신세카이에서 식사하고 라바즈 휴무길래 디저트 먹으러온 키오스크. 프토가 그렇게 맛있다해서 와봤는데 결과 대성공. 이거 진짜 극락가는 맛이다. 토스트와 아이스크림을 같이 입에 넣는 순간 그냥 행복해진다. 거기에 아메카노를 곁들이면 끝남. 요새 디저트에 빠져있는데 앞에 음식이 아무리 맛있더라도 디저트가 맛있는 순간 다 잊혀지고 디저트에 집중하게 되는 것 같다. 여기는 망원동오면 무조건 또 올 것 같다!
키오스크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19길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