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모말모 반포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면 모를 수 없는 추억의 떡볶이 집 지금은 떡볶이가 무려 5천원이 되었지만 여전히 친근한 사장님과 분위기 떡볶이는 특별하진 않지만 자극적이지 않은 국물떡볶이 달달한 듯 묽고 고춧가루입자가 보이는 국물로 요즘스럽지는 않아도 익숙한 맛있는 떡볶이 순대는 평범, 근데 간은 쫄깃하고 맛있는 편 메이플자이 래미안 등등 너무나 달라진 잠원역 부근이 적응이 안돼서 길을 잃을 뻔 했다 진짜 반포베이비들 대림상가 삐까뻔쩍해진 거 보면 깜짝 놀란다.. Gs 마트도 그대로 어제부터 재오픈 하는데 놀랍다 놀라워
잠원떡볶이
서울 서초구 잠원로4길 4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