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내가 먹어온 갈비에 회의감...(아니 이건 좀 오바) 암튼 마늘돼지갈비를 먹었는데 말이죠 정말 너무 맛있었어서 광주 출장 간 것에 대한 분노(*예정에 없던 출장이라 약속 다 미뤄서 화가 난 것이지 광주는 잘못이 없다..)가 잠시 사그라들었습니다:) ㅎㅎ 한입 먹기 전까지는 돼지갈비가 뭐 달라봤자~ 이랬는데 다들 먹어보곤 놀랐다고 한댜.. ㅇㅇ 그 동안의 돼지갈비와는 많이 달랐던 것이다! 광주에서 먹은 첫음식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당
황솔촌
광주 동구 중앙로160번길 1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