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세이지앤버터에서 신년 모임. 런치세트에 뇨끼를 추가했다. 대표메뉴인 레몬쉬림프파스타가 정말 궁금했는데 상큼한 레몬향이 그대로 나서 너무 좋았다. 뇨끼도 원래 좋아하는 메뉴는 아닌데 여기는 단호박, 고구마 같은 느낌이 나기도 하고 먹어본 뇨끼 중 제일 맛있었다. 플레이팅도 너무 예쁘고. 샐러드도 제철 재료를 가지고 만들어서 메뉴들이 다 특별한 느낌.

세이지 앤 버터

서울 강남구 언주로157길 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