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염통이 부드럽다. 바 자리로 최대 5~6명 않을수 있는 좁은 가게예요. 야끼도리 많이는 안먹어봤지만, 이런 식감의 염통 부럽다. 다른 메뉴들도 너무 적당한 촉촉함이 살아있어서 좋아요. 츠쿠네도 예술!! 술친과 재방각.
야키토리 마나츠
서울 성북구 동소문로22길 25-7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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