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26 260707 260715 너무나 애정 하는 집. 예약은 일주일 단위로 열리고 널널한듯 보여도, 당일에는 빈자리가 없어요. 고기 밑에 보이는 촉촉한 육즙. 육즙 폭발.
야키토리 마나츠
서울 성북구 동소문로22길 25-7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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