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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
5.0
5일

설에 시댁도 친정도 안가는 김에 혼자 하고 싶었던 리스트를 뽀개고 있다. 지난 방문 이후 또 가고 싶어서 방문한 토하가로아. 이번엔 브라질 에쏘와 에토퍄 콩가 내추럴 드립을 마셨다. 로스팅 직접 하시고 내리시니 맛있지 않을까 싶어서(?). 브라질 에쏘도 맛있었고, 에토퍄 드립도 넘 적당한 산미와 향미여서 집에서 내려마시려고 원두로 업어왔다. 여기에서 작업하면 집중도 잘 되고 친절하셔서 또 가게 될 것 같다

토하 가로아

서울 은평구 진흥로1다길 2

빵에 진심인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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