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방문. 처음엔 시오를 맛봤었고 이번엔 곤부스이 츠케멘을 맛봤는데 극호다. 호불호가 갈린다길래 잠시 고민했지만… 원래 간장 베이스 라멘을 안좋아함에도 여기만의 다시마 감칠맛 + 간장 베이스 지루가 혀의 감각을 잘 충족시켜주는 느낌이랄까? 다시마의 끈적거림은 마나 낫또보단 훨씬 덜해서 입문하기 쉬울것 같고 간장 베이스 좋아한다면 누구나 맛있어 할 것 같다
마시타야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29라길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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