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두이다

리뷰 70개

지점마다 차이가 있는 걸까요? 모든 메뉴가 아무런 느낌없이 배채우는 기분이었습니다.. 아 명란은 맛있었네요 근데 그게 무슨 소용일지.. 그리고 자꾸 앞에서 고기 굽는 직원분을 매니저로 추정되는 분께서 혼내셔서 (정말 1시간 반 내내..) 너무 불편했다구요😅

토리아에즈

서울 중구 동호로10길 13

얼땅쟈~~~~~ 하이디라오의 서비스와 가짓수를 기대하면 안되지만 난 충분! 쑥갓, 청경채, 배추 등 야채의 신선도도 좋았고 고기들도 적당했다 토마토탕 홍탕은 근본 조합이지 토마토탕은 처음에는 오 레이즈 토마토케챱맛이다.. 했는데 오히려 홍탕이릉 잘어울렸다 의외로 쪽갈비 닭근위 등등 요론 자그마한 부위가 맛있었음!! 또 갈 의향 10000 다른 지점도 궁금하다 건대점이 맛있다던데~

얼땅쟈

서울 중구 명동7길 21

여즘 크로와상 좋아한다 지나가는 말로 했더니 크로와상을 다섯개나 사오는 엄마아빠 이래서 내가 연애를 못해 근데 솔직히 코타브레드가 아우어 띠띠빵빵 초이고야 등등등 보다 맛잇움…

코타 브레드

서울 노원구 공릉로 165

노노노!!!!! 아우 이아포

거북이한과

제주 서귀포시 중앙로48번길 9

기절초풍 승!!! 살코기는 야들하고 기름기 가득해서 좋았고 부속고기에서 냄새나요 좋다는 뜻. 저는 환장하고 먹는 스타일인데 참고하셔요 순대 제외 고기들이 차갑게 나와서 뚝배기에 넣어 따뜻하게 먹어야하는데 뚝배기 자체가 펄펄 끓으면서 나오지 않고 곰탕 스타일..? 대체 왜 순대국집에서…..? 고론 느낌~~ 경험해 본 걸로 만족 요즘 인스타에서 맛있다하는거 좀 걸러야겠어요…😅😅

산수갑산

서울 중구 을지로20길 24

곰탕에서 느껴지는 그린커리의 맛 곰탕이라기보다는…. 동남아음식 먹는 느낌…? 일반이 있고 진이 있는데 진으로! 고기는 야들야들하다 개인적으로 비계가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도… 한 번 간 걸로 만족하는 그정도의 가게

백랑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15길 23

스타벅스에서 초량온당이랑 콜라보한 제품 먹어보ㅓㅆ어요 저는 정말… 팥 완두앙금이 적당량 들어차고 소보로가 후드드 떨어지며 밤이 잘게 조각나서 들어있는 버터크림이 샌딩되어있지 않으면 맘모스라 부르지 않고 크림치즈 샌드위치라고 불렀으묜 조케따고 생각합니다

스타벅스 커피

서울 노원구 동일로 1081

속이 꽉 들어찼다 그냥저냥…

하계역 4번출구 잉어빵

서울 노원구 하계동 270-3

정말 정말 갑자기 생각났네 고딩 때 학교 행사가 있으면 무조건 도로시샌드위치였는데 나는 항상 남은 여유분 다 쓸어왔었다.. 1인 4개도 가능했던 그때.. 정말 신선하고 아삭한 양상추와 마요와 땅콩버터가 섞인 느낌의 소스 그리고 담백한 고기 내용물이 정말 잘어울리는데.. 진짜 간단한 느낌인데 어디서 먹어본 적은 없을 거다… 조만간 가서 사먹어야겠다

도로시 앤 샌드위치

서울 중구 세종대로 93

완벽한 도가니탕

태릉 설렁탕 전문점

서울 중랑구 공릉로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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