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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캐테 있다면서요..? 뭐가 더 편할지는 모르겠으나 이직 전 마지막으로 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4시부터 서있다가 웨이팅 걸어놓규 다녀온 토리냥입니다 벌써 다녀온게 5월 이네요 이렇게 먹었는데 이가격밖에? 라는 생각이 들긴 했으나 그렇다고 굳이 이렇게까지 기다려서? 라는 생각도 공존했네요 한번쯤 가볼만해요 제가 술을 안마셔서 더 그럴수도~~ 서비스 좋고 깔끔합니다 맛도 좋구요 근데 기억에 남느냐? 잘 모르겠슴니다 뎨둉

토리냥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145길 19-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