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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쯤 갔더니 아침메뉴만 가능했음 ㅜ 그럼에도 사람들은 북적북적하고 추천하는 토마토 하몽 샌디치 쫄깃 짭잘하니 맛났음 커피라고 했더니 에스프레소 샷을 줘서 아메리카노라고 담엔 잘 말해야겟슴 ! 오렌지 주스는 과육이 씹힘🍊 #퇴사무새_세비야

Bar Alfalfa

C. Candilejo, 1, 41004 Sevil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