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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쯤 갔더니 아침메뉴만 가능했음 ㅜ 그럼에도 사람들은 북적북적하고 추천하는 토마토 하몽 샌디치 쫄깃 짭잘하니 맛났음 커피라고 했더니 에스프레소 샷을 줘서 아메리카노라고 담엔 잘 말해야겟슴 ! 오렌지 주스는 과육이 씹힘🍊 #퇴사무새_세비야
Bar Alfalfa
C. Candilejo, 1, 41004 Sev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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뽈레 진짜 쩝쩝박사들만 모인 곳… 뽈레 글만 믿고 가서 먹었는데 인생 빠에야 먹었어요👀 내가 그린 빠에야❤️+ 클라라도 존맛! 이베리코 뭐시기도 존맛탱이에요! 돼지갈비찜맛인데 밥 말아먹고 싶어 죽는 줄.! 크로켓도 입에서 살살 녹아요! 저녁 타이밍에 가면 웨이팅 있는데 9시 쯤에 다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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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야 최고 맛집.. 오늘의 메뉴 위주로 주문했는데 결과적으로 완벽한 한끼였다. 얇은 튀김옷의 새우크로켓은 겉바속촉의 진가를 알 수 있었고 안에서 크림과 함께 터져나오는 새우풍미가 정말.. 말도 안된다. 돼지고기요리는 한국의 갈비찜 느낌이였는데 정말 부드러워서 고기가 살결따라 부서진다. 라자냐는 짜지않고 딱 기본에 충실한맛. 계피향 나는 샹그리아도 맛나니 여기는 진짜 꼭!!! 가보시길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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