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mgang] 참갱✨ 주문했던 모든 요리 전부 다 맛있었어요. 디저트는 살짝 아쉬웠지만요 ㅎㅎ 카나페가 올려둔 기대감이 쭉 이어졌어요. 오믈렛은 게살이 많이 들어가서 처음엔 맛있게 먹었되 나중엔 좀 느끼하고 물렸어요. 제가 주문했던 커리가 부드럽고 크리미해서 서로 안어울리지 않았던 것 같아요. 매운 카레를 주문했다면 오믈렛과의 조합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앗 주문한 커리는 방문당시 스페셜 메뉴였던 생선이 들어간 화이트커리입니다. 샐러드는 스페셜 메뉴였던 파인애플 샐러드고 이름과 달리 파인애플은 감초역할만 하네요 ㅋㅋㅋ 새우가 더 많이 들어가요. 생각보다 더 시큼하고 매워서 이 날 식사의 신의 한 수가 되어주었어요. 디저트는 쏘쏘 ! 굳이 안드셔도 될 것 같아요. 그런데 말입니다. 참갱에서 식사를 마치고 나오는데 희안하게 호라파가 가고 싶어졌습니다. 조만간 가야겠어요 😋
ชามแกง - charmgangcurryshop
14, 35 ถ. เจริญกรุง แขวงตลาดน้อย เขตสัมพันธวงศ์ กรุงเทพมหานคร 1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