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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제눅] 진짜 오랜만에 왔는데 여전히 인기네요. 점심시간에 미리 전화해서 테이블을 예약해서 차분히 도착해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이 근처 동네에 이런 가게가 워낙 드물기도 하지만 다른 곳과 견주어도 재료가 듬뿍 들어간 파니니랑 샐러드를 떠올리면 이만한 데도 없어요.

카페 효제눅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16길 6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