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옥] 내부를 수리하느라 잠깐 휴가셨대요. 운이 좋게 휴가를 피해서 방문했습니다. 깨맛의 고소함이 느껴지는데 콩국을 미리 호다닥 떠먹으면 사장님께서 콩물을 더 부어주시기도 합니다 😎🐷 여전히 괜찮은 콩국수지만 비싸다고 생각합니다.
강산옥
서울 중구 청계천로 196-1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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