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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옥

4.5
추천 44 좋음 12 보통 0 별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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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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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불가
영업정보
주차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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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56개

쁜지
4.5
9일

#콩국수맛집 난이도 높은 을지로 강산옥에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6월부터 개시인데 올해는 5월 말부터 시작했다고 하시네요. 11시 반에 오픈해서 1시 조금 넘으면 재료 소진으로 영업 종료하는 집이죠. 시간을 맞추는 것부터 쉽지 않은 곳입니다. 가격은 만육천원 자리에 앉았는데 물병을 옆으로 눕혀 놓으시길래 왜 그러나 했더니, 얼음이 길게 얼어서 병이 안 세워지는 거였습니다. ㅎㅎ 물병 정도는 하나 새로 사셔도 좋을 텐데요... 더보기

강산옥

서울 중구 청계천로 196-1

LAMBDA
5.0
1개월

3대째 70년 가까이 이어진 식당이다. 여름 콩국수 철을 제외하면 콩비지 백반 단일 메뉴다. 콩을 갈아서 돼지뼈와 살코기를 넣고 푹 끓인 이북식 콩비지는 콩의 단맛과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맛, 거기에 돼지뼈의 진한 맛까지 한데 갖추고 있다. 양념장도 굳이 필요 없을 정도로 완성된 맛이다. 무생채와 물김치를 곁들여 좁쌀밥과 함께 먹으면 그걸로 충분하다. 좋은 재료에서 좋은 맛이 나온다. 오후 한 시 반쯤 갔는데, 앞의 손님들이 콩... 더보기

강산옥

서울 중구 청계천로 196-1

초여름하면 콩국수지🫛 Mj지수 3.5 6월전까지는 콩비지, 6월부턴 콩국수만 파신다고 한다 콩국수(15000) 국물이 확실히 진하다. 허나 이 가격만큼의 맛인지는 의문 겉절이는 간은 약하나 고춧가루의 매운맛은 쎈 편이다 다들 콩국수 어떻게 드시나요? 저는 소금&스테비아(챙겨감)으로 단짠단짠 먹습니다🐷 소금 넣으면, 덜 단 것 같아서 스테비아 더 넣고, 스테비아 더 넣으면 싱거워져서 소금 더 넣고… 그렇게 간보다보면 ... 더보기

강산옥

서울 중구 청계천로 196-1

逍遙
4.5
10개월

8월 10일까지 여름휴가라고 하십니다. 업무에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강산옥

서울 중구 청계천로 196-1

지이지
4.0
10개월

꼬소하다. 콩국물에 깨가 들어갔는지 담백한 맛 사이 꼬소한 맛이 부드럽게 치고 올라옵니다. 걸쭉한 편이라 포만감도 꽤 있구요. 국물 맛이 강해 김치와도 꽤나 잘 어울렸네요. 가게 내 메뉴판이 없고, 계좌번호만 있어 계좌이체하고 나왔습니다. 가격은 16,000.

강산옥

서울 중구 청계천로 196-1

우이리
5.0
10개월

진하다, 찐이다. 크리미한 콩국물이 여기 시그니쳐다. 이렇게 되직하게 나오다니... 깨향이 살짝 나는듯 합니다. 간이 안되어있어서 싱겁습니다. 소금간도 좋고 짠김치와 먹는것도 좋네요.

강산옥

서울 중구 청계천로 196-1

“담백의 미학” -- 낡은 쟁반 위에 소박하고 소담하게 담아낸 한상. 흔적이 남지 않도록 곱게 갈아낸 고기와 고소한 비지가 한 데 어우러진 콩비지는 정말 아름다운 담미를 낸다. 그대로 천천히 음미하며 먹고, 1/3을 먹었을 땐 양념장을 살포시 얹어 먹고, 1/3이 남았을 땐 정성껏 지은 밥을 비벼 먹는다. 옆 자리에 혼자 온 일본인 손님이 어설픈 한국말로 떠듬떠듬 사장님과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제가 한국에서 먹어본 모든 ... 더보기

강산옥

서울 중구 청계천로 196-1

음식은 소박하지만 재료는 소박하지 않은 곳입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좌식테이블과 입식테이블이 모두 있고 콩국수는 다음달부터 개시라고 합니다.

강산옥

서울 중구 청계천로 196-1

콩비지로는 최고. 하절기엔 콩국수, 동절기엔 콩비지 단일메뉴입니다. 12시45분에 들어왔는데 내가 마지막 손님. 두세시간 장사하고 끝냅니다. 배부른데 밥도 더 주고 물김치도 더 퍼주고 가십니다.

강산옥

서울 중구 청계천로 196-1

광장시장에서 방산시장으로 넘어오는데 2층에 강산옥이 보입니다. 잊고 살았네요. 콩비지 잘하는 식당이지요. 다음에 오면 콩비지 먹어야지요.

강산옥

서울 중구 청계천로 1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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