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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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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그냥 뭐 소고기를 부위별로 마음껏 먹을 수 있다는 점에서 가 볼 만 하다. 이 동네엔 소고기집은 많지 않으니까. 국민대생들 사이에는 일년에 이 곳을 몇 번 가느냐에 따라 계급이 나뉜다는 이야기가 있다. 매 달: 상류층 매 학기: 중산층 매 년: 빈곤층 8년 다니면서 세 번 가 본 나는 그럼...?

소한마리 정육식당

서울 성북구 정릉로 165 고려중앙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