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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릉에서 소고기 하면 바로 생각나는 곳입니다. 고기가 날마다 품질이 바뀌는데 이 날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소한마리 정육식당
서울 성북구 정릉로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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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한마리는 말뭐.. 부모님이랑 갔는데 한판 플레이트로 충분히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부위가 다양한데 무슨 부위인지를 모르겠어서 그냥 먹었습니다.ㅎㅎ 그 외 반찬들은 셀프바에서 알아서 가져오면 되는거고요, 정육식당이라 그런지 고기가 신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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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한마리는 냉면이 정말 맛있다. 오랜만에 갔는데 두 명이서 5.5만원에 배부르게 소고기로 배 채울 수 있어 좋았다. 고기는 고소하고 기름도 적당히 ㅎㅎ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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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카드로 갔던 학회 회식-! 오랜만에 정릉에서 먹은 맛있는 소고기 ㅎㅎ💓 근데 비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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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장 더 요청하려고 양념 달랬다가 고기가 더 온..😂 제가 양념그릇까지 들었는데요우.. 그건 ‘소스’라고 해야한대요😂 주문은 가까이 오시면&명확하게 + 연기가 전혀 안 빠지는것 같아요. 아쉽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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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반찬이 엄청 부실해졌음...차림비 받던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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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은 기억 안나지만 고기는 신선했던것 같음. 가격은 비싸고 불고기는 기름 둥둥 ㅋㅋ 그맛으로 먹는거지뭐
그냥 뭐 소고기를 부위별로 마음껏 먹을 수 있다는 점에서 가 볼 만 하다. 이 동네엔 소고기집은 많지 않으니까. 국민대생들 사이에는 일년에 이 곳을 몇 번 가느냐에 따라 계급이 나뉜다는 이야기가 있다. 매 달: 상류층 매 학기: 중산층 매 년: 빈곤층 8년 다니면서 세 번 가 본 나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