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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드
4.0
2일

퀄리티 좋고 특색있는 음식들인데 내 기준 ‘멕시칸’은 아님. 참 맛있는 갈비집/생선까스집 음식을 타코 형태로 만들어 먹는 느낌. 조금 달다. 요즘음식 맛. 이국의 풍취를 찾아 갈 곳은 아니고 분위기 좋은 웰메이드 한 끼 먹기엔 좋은 곳. 신식 패밀리 레스토랑이란 말이 딱 맞음! 자리도 그런 식으로 오붓하게 되어있어 가족단위 방문에 좋을듯. 어쩐지 비판처럼 들리지만 잘 먹고 나옴! 자체 살사 맛이 좋고 생선 튀김새가 특히 훌륭함.

멕시칼리

서울 광진구 천호대로 634 유림상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