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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부들부들하고 담백해서 끝없이 들어갑니다. 시그니처 메뉴로 시켰는데 고추가 넘 많이 들어가서 좀 빼고 먹었습니다. 생선이 정말 커서 3-4명이 먹어도 될 것 같습니다. 어느정도 먹고 육수에 훠궈처럼 익혀서 추가메뉴를 먹을 수 있는데 저희는 배불러서 그러지 못했습니다. 저 생선 아래 국물이 국물처럼 보이는데 다 기름입니다 ㅜㅜ 다이어트는 잠시 내려두고 먹었습니다. 셀프바는 비용 추가하면 무제한으로 이용 가능합니다. 음료와 과자, 밥이 있었습니다.

반티엔야오 카오위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73길 12 세계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