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에 2.7만원 파르페를 시켰는데 1인 1메뉴 요청주셔서 하나 더 시키려 보니까 제일 저렴한게 밀크티 1만원 이었습니다. 먹다가 영업 마감이라 나가라 하셔서 나왔는데 나가서 신발신고 있는 사람 붙잡고 먹은 잔 옆에 쟁반에 올려두고 가라 하셔서 부츠 신다가 다시 다서 잔을 치웠습니다. 나가고 싶어 나가는 것도 아닌데 음료값도 비싸게 받으며 서비스도 별로라 다신 안 가고 싶습니다. 아무리 자리값이 있다 해도 이건 심한 것 같습니다.
푸드떼
서울 종로구 율곡로1길 40-3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