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떼
FOU de the


FOU de the
포장
예약가능
주차불가
하나에 2.7만원 파르페를 시켰는데 1인 1메뉴 요청주셔서 하나 더 시키려 보니까 제일 저렴한게 밀크티 1만원 이었습니다. 먹다가 영업 마감이라 나가라 하셔서 나왔는데 나가서 신발신고 있는 사람 붙잡고 먹은 잔 옆에 쟁반에 올려두고 가라 하셔서 부츠 신다가 다시 다서 잔을 치웠습니다. 나가고 싶어 나가는 것도 아닌데 음료값도 비싸게 받으며 서비스도 별로라 다신 안 가고 싶습니다. 아무리 자리값이 있다 해도 이건 심한 것 같습니... 더보기
트위터(x) 바이럴 맛집 … 내가 여기에 44,000원을 쓴 걸 믿고싶지 않았던 것 같애 …. 많은 추천 글을 보고 냅다 복숭아 파르페만 바라보고 방문했었는데, 그것들이 광고였을까 … ? 알 수 없다. 미리 예약을 해서 입장했다. 1인 1메뉴 필수고, 시즈널 파르페로 복숭아 파르페와 말차 몽블랑 파르페까지 두 개를 주문했다. 둘 다 22,000원. 파르페의 비주얼은 정말 괜찮은데, 맛이 이 가치를 하는지 잘 모르겠다. 특히... 더보기
다른분들 복숭아 파르페 사진은 한개가 통째로 올라갔는데 제가 먹은건 겉을 익힌 복숭아 반절만 올라가있었네요.. 찾아보니 이전 시즌메뉴도 후기마다 과일의 양이나 모양에 차이가 있어요. 일정한 퀄리티를 유지할 수 없다면 메뉴 주문을 받지 않는 것이 맞지 않나 싶습니다. 손님이 없이 한적한데도 빨리 뒷정리를 하지 않고 너저분한 상태로 몇시간을 방치해두는 것에 충격받았고, 지불한 돈이 너무 아까웠습니다. 차맛도 아이스로 시킬 경우에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