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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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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오리불고기 한 우물만 파는 집. 주말 저녁에 방문했는데 진주 가족잔치는 여기서 다 하는지 가족단위 손님이 엄청 많았다. 6시 방문 20분 정도 테이블링으로 웨이팅함. 진주에서 이런 웨이팅은 처음이라 얼마나 맛있는지 보자 했는데 그냥 상상하는 맛 그대로였다. 얇게 썰린 오리고기라 기름이 덜 나오고 양파, 부추 등 채소가 많이 들어가서 담백하고 깔끔하다. n인분으로 먹으면 좀 부족하고 그렇다고 고기 추가하면 처음에 시켰던 양만큼 나와서 너무 많음.. 둘이 가긴 양이 좀 애매하고 가족단위로 오기엔 괜찮을 거 같다.

화개마을

경남 진주시 정촌면 진주대로 35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