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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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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동그랑땡과 고급순대를 먹었는데 기대가 컸던 탓인지 그냥 무난했다. 순대는 잡내 없이 깔끔하고 식감이 좋았지만 동그랑땡은 집에서 먹는 그맛이었음. 1층보단 지하가 비교적 조용한 분위기라 방문 시 지하를 추천한다.

49년 전통 소문난 경북집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20길 16 봉현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