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놀러 갔다가, 우연히 찾은. 나만 알고 싶었던 카페ㅎㅎ 잘 지어놓은 주택같은 느낌이라 더 좋았고, 창가 자리에서 바라보는 정원뷰가 정말 끝내줌. 예쁜 외관과 인테리어에, 당연히 사람 많을줄 알았는데 막상 갔더니 사람도 없고 조용하고 너무 좋았음. 커피 이외에 젤라또 아이스크림도 있고, 믹스베리 종류가 밀고계신 메뉴 같아서 믹스베리에이드로 마셔봤는데 상큼하고 괜찮았음. 믹스베리스무디도 있는데 여쭤보니 요거트 보다는 우유맛이라고 해서 패쓰함. (개인적으로 우유맛 비선호함, 라떼종류도 잘 안마심) 스무디종류 좋아하는 사람은 믹스베리스무디도 색다를것 같음.
가채리 504
경기 포천시 신북면 중앙로335번길 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