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주차가능
좁은 골목길 안쪽에 위치한 조용한 카페 마당 한쪽에는 아이들이 놀 수 있는 모래놀이 텐트랑 미니 트램펄린도 있다 공룡이나 동물들 피규어 인형도 잔뜩인데 사장님이 놓아두신듯 마당에 손 닦을 수 있는 세면대도 있음! 카페 내부도 채광이 좋고 예쁘고 단정하게 꾸며져있어서 사진도 잔뜩 찍고왔당 음료는 나쁘지않은데 디저트류는 별로..? 말차 크로플을 주문했는데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얹어나옴 주차장 구석에 토리라는 귀여운 강아지 친구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