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7월부터 두쫀쿠 앓이를 해오고, 10월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두쫀쿠를 먹는 친구와 어쩌다 방문. 12시 안되었을 일요일이었는데, 마지막 남은 수량 저희가 가져갔습니다. 커피는 아메리카노 시켰는데 양이 많으나 맛이 상당히 묽은 편이라 밍숭맹숭 이게 뭔가 싶었습니다. 그래도 추우니까 잘 마심. 두쫀쿠는 피가 좀 두툼한 편이었고 무난했음. 카다이프 이건 고소하고 담백하며 그닥 달지 않은 맛.
유 커피
인천 연수구 워터프런트로 150 더샵 송도 아크베이 201동 103호
김과자 @skykid95
헉 이진쓰도 두쫀쿠 앓이를 한적이 있구나앙
이진쓰 @yijiniverse
@skykid95 나 아니고 내 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