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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귤리코타샌드위치 / 리코타 고소하고 크리미하며, 금귤조림?은 별로많이 안달고 금귤 자체의 은은한 단맛이 잘 나고 신맛은 거의 없다. 바게트 빵 맛있고 단촐한데 맛있게 잘먹음 후무스와 구운채소 / 완전 불합격. 그치만 함께나오는 빵은 핵존맛. 후무스에는 큐민가루도 그 어떤 허브/향신료도 안들어가고 그냥 정직하게 병아리콩만 간 맛. 그냥 비지랑 뭐가달라. 병아리콩비지였규 구운채소는 굽기보다 센불에 간장 넣고 볶은 채소였다. 근데 빵 저거 진짜 너무너무 맛있다!!! 하우스파스타 / 새우, 애호박 들어가는 파스타인데 상당히 칼구수맛. 만테까레도 안되어서 다 먹을때까지 국물이 그릇에 남는다. 진짜 말이 파스타지 완전 칼국수여. 오늘의 스프 / 오늘의 스프는 맨해튼 클램차우더라고 했다. 그런데 빨간 게 나왔다. 뭐지 잘못나왔나 싶었는데 조개살이 들어있긴했다. 채소조각과 살라미가 더 많았다. 국물은 칼칼하고 훈제파프리카가루 맛이 잘 나는 맛. 나갈때 보니 스프를 팩으로 팔고 있었는데 잉글랜드 클램차우더랑 맨해튼 클램차우더스프가 있더라. 잉글랜드클램차우더가 우리가 아는 하얀 크림베이스였다. 맨해튼 클램차우더는 찾아보니 외국의 어떤 쉐프가 만들어낸 클램차우더?인것 같다. 아무튼, clam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스프지만 clam은 거의 찾아볼 수 없었다.

카페 악토버

경기 성남시 분당구 동판교로52번길 9

빵에 진심인 편

저도 악토버 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