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만에 온지 모르겟다. 쁘띠갸또? 잘 몰라서.. 작기만 하고 맛은 예상가능한 그저 그런 작은 케이쿠면 어쩌지 걱정하면서 스테디 쎌러라는 브루베리어쩌고를 주문. 근데 맛있었다. 레이어별로 맛과 식감이 달라서 서로 상호보완하면서 시너지를 내는 맛. 당도도 적당하고 블루베리의 상쾌한 달콤함도 좋았다.
앙띠크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20길 14 삼진빌딩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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