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동 금문도. 애증의 장소. 어릴적 동네에 처음으로 배달안하는 (오픈하고 잠깐은 배달은 했었던 기억이) 중식당이 생겨 이버지랑 다녔던 추억의 장소. 한때는 고추짬뽕 맛집으로 꽤 유명세도 있었지만 지금은... 텁텁하그 마시가 없어요. 어느순간 잘안가게 되었지만 룸이 있고 요리류는 괜찮은편이라 식사보다는 저녁에 한잔하러 아주 가끔 들릅니다. 그래도 나름 동네에서 인지도가 있어 피크시간때는 웨이팅이 있으니 꼭 가시겠다면 피크시간은 피해서 가셔요.
금문도
인천 계양구 효서로 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