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해루. 해차짬뽕과 계후하나 더 추가한 중화비빔밥. 쉐프님 건강이슈로 영업시간이 짧아 점점 자주 못가내요. 짬뽕은 많이 자극적이지 않고 우삼겹이 들어갔지만 라이트한편입니다. 살짝 느끼하다고도 생각할수 있지만 우삼겹이 들어간 짬뽕은 살짝 느끼해야 그맛을 느낄수 있는거 같아 저는 호~~ 중화비빔밥 역시 대구처럼 불향 엄청쌔고 많이 자극적이진 않지만 묘하게 감칠맛이 있어 좋아하는 메뉴. 그러고보니 여기 간짜장을 먹어봤나? 담엔 간짜장 묵어볼게요.~^^
용해루
인천 계양구 까치말로 2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