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yong
4.0
7일

흑백요리사2 중식폭주족님의 계향각에 방문했다. 어렵게 예약한 자리라 다시 오기 쉽지 않을듯하여 추천 메뉴의 동파육과 라즈지, 배추완자탕을 시켜 먹어봤고. 그동안 접하지 못한 새로운 중식이라 만족스러운 경험이었다. 특히 배추완자탕 맛은 오래 기억이 났다. 셰프님도 업장에 계속 계시면서 요리도 하시고 접객도 하시는 모습.

계향각

서울 종로구 동숭길 8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