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터미널 옥상 야장’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방문한 포석정. 완벽한 날씨 속에서 독특한 풍경과 괜찮은 고기를 즐길 수 있어 오래 기억에 남을 시간이었다. 다만 금요일 오후 5시 기준 1시간 30분 대기는 꽤 길게 느껴졌다. 6시 30분 입장 당시 대기 명단만 100팀이 넘었던 기억.
포석정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194 서울고속버스터미널 10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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