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8시전에가서 줄없이 포장 후에 바로 서울로 출발!! 5시간 반 걸려서 서울 도착하자마자 까서 먹었어요. 서울에서 만원넘게 주고 사먹을맛은 아니지만 통영에서 7-8천원 주고 사먹기에 좋은것같습니다 ㅎㅎ 오징어 어묵 무침(?)이 오징어가 오징어볶음 모양이랑 다르게 큼직큼직해서 좋았고 석박지는 젓갈냄새가 쎄서 호불호 있을거같아요. 달짝지근이랑은 거리가 멉니다! 건강한 짠맛 느낌..? 밥을 차갑게 먹긴 했는데 딱딱하지않고 김도 비린내없이 향긋한 김이라 맛있게먹었습니당
뚱보할매 김밥집
경남 통영시 통영해안로 32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