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삼이 땡길 때 장안동에 영동교집 다니다가 어느날부터 가게 전체가 기름떡진 느낌땜에 안갔는데 집근처에 생긴 새로운 냉삼집 첫방문!! 들어가는 순간부터 깔끔해서 만족! 식당이름이 256인데 2mm, 5mm, 6mm로 삼겹을 컷팅해서 붙인 이름이다. 우린 그 중 2,5mm 각 2인분씩 시켜먹었는데 애주가로써 2mm가 더 만족스러웠음! 고기 한장에 소주 한잔씩 딱 딱 때리기 크 .. 각종 구워먹을 수 있큰 반찬들이 많은데 구워먹으면 더더더더더 맛있음!! But 된장찌개는 3천원주고 사먹기엔 아쉽. 서비스로 주는 찌개 수준의 맛이었음:( 소주가 4천원이고 2mm 냉삼이 맛있다는게 재방문의사의 이유임!!! 파인애플 구워서 입가심하는게별거아닌거같은데 입가심에 딱이었음! 🍍
256 냉삼
서울 동대문구 전농로3길 5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