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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쉐
3.0
9일

. 예전에는 단품이 있었던것같은데… 이제 없어졌나봄 ㅜㅜ 크리스마스 디너로 예약해서 방문! 일단 추워죽겠는데 시간전에 도착했는데 바깥 옆 필딩 오피스텔 로비에서 기다리게한게 가장 맘에 안든 포인트. 그냥 테이블에 앉혀놓고 대기시킬 순 없나. 어차피 100% 예약제인데.. 딱 예약시간 되자마자 한팀한팀 불러서 테이블에 앉히는데 이렇게 비효율적일수가있나 싶었음 코스디쉬는 대체로 무난했고 상어요리가 제일 별로, 들깨캐비어소면?이랑 곰탕 국밥같은게 가장 맛있었음 + 마지막 디저트도 매우 맛있었음!!! (인절미, 현미 느낌쓰~) 셰프님이 굉장히 생각을 많이해서 요리를 하신 느낌인데 미각이 둔감한 나한텐 다소 복잡한 느낌이 있었음 😵‍💫 요즘 흑백요리사 시즌인데 안성재셰프가 먹으면 뭐라 평가할지 궁금…(내 입맛이 바보인건지, 그냥 이게 복잡한게 맞는건자 궁금..) 개인적으로 단품메뉴있고 그때 막걸리랑 같이 먹었던게 더 기억이 좋았음! + 직원분들의 친절함, 서비스는 사람을 매우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서비스였어서 기억에 남음! 👍

주 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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