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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쉐
4.0
10일

드디어 가본 영미 오리탕.. 5호선 라인으로 이사혼지 10년만에 첫방문이닼ㅋㅋ 6시에 이름쓰고 8시 15분에 입장함.. 이런 오리탕이 주변에 흔히 팔지않아서 방문할만 함 비지처럼 들어있는 들깨 육수가 별미 거기이 푸짐하게 주는 미나리까지! 사실 고기 살점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뼈가 바스러질정도로 끓여서 살점도 연하고 육수도 구수하다 🤤 다음엔 몇시간씩 대기는 못하겠고 포장해서 집에서 먹어야징 😏 대기하실분들은 옆에 책방고즈넉?에서 기다리면 딱일듯 합니당

영미오리탕

서울 광진구 동일로60길 5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