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잘되던 식당이 흑백요리사덕분에 예약이 너무 힘들어졌다. 🥲 그래도 여러시도끝에 성공해서 남편과 방문! 3코스로 전메뉴 다르게해서 총 6가지 음식을 맛볼수 있었고 레드 하우스와인 2잔이 딱 좋았다! 술을 부르는 메뉴들은 아니었기에 🙃 바틀했으면 후회할뻔. 비싸기도하고. 사실 뭐 특별하게 우오!! 하는 맛은 아니지만 뉴욕 유학시절을 떠올리게하는 레드오크 인테리어, 그리고 이 집이 오래됐다는게 느껴지는 테이블웨어들 서버분들의 서비스까지 증말… 내스타일… 음식이 처음부터 끝까지 균형있게 쫙 잡힌 느낌 뭐 하나 튀는거 없이 평안하게 식사하고 나올 수 있었음! 테이블 간격이 비좁지만 뭐 .. 괜찮았음 신경은 쓰이지만 불편하진 않았달까 프렌치파파 쉐프님도 실물로 보고😏 간만에 즐긴 디너코스, 매우 만족!!!
비스트로 드 욘트빌
서울 강남구 선릉로158길 13-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