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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쉐
5.0
9시간

예전에 롯백 본점 지하 푸드코트에서 맛보고 몇년만에 다시 맛본 오제제 처음 먹었을때 결혼식 준비하면서 다이어트한다고 저 맛있는 안심가츠를 한조각만 먹었던게 기억남… 하지만 오늘은 다먹어버림 ^_^ 안심은 당연히 엄~~~~~청 부드럽고 등심은 담백 + 퍽퍽한듯하지만 비계?쪽을 마지막에 먹으면 모든게 다 해소됨. 모든 요청을 키오스크로 할수있어서 편하다. 계산까지. 주문후 음식 나오는데 시간이 꽤 걸리는데 맛있어서 모두 용서 가능 🐷

오제제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402 NC이스트폴 2층 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