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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퇴근하구 용문해장국 뿌셔🔥 야장 자리 앉고 싶었는데 6월의 오후 여섯시는 아직 해가 뜨거워서 실내 자리에서 먹었다!! 여자 둘이 뼈찜 먹기에는 양이 진짜 많다,, 볶음밥을 겨우겨우 먹어냈다 맵찔이 기준 좀 매워서 속이 쓰리긴 하지만 그래구 뇸 뇸 맛았다❤️

용문해장국

서울 용산구 효창원로 11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