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이나 인테리어가 안정적이진 않지만 동네 있음 투고하기 좋은 카페지 않을까 싶습니다. 목동역에선 도보로 좀 걸어야 합니다. 라떼는 다 마실 때까지도 우유 맛이 많이 났습니다. 원두향이나 커피맛도 덜한 편이고요. 둘러보니 연세우유 쓰시네요~ 여기 자리가 진짜 좋은 게 건너 순댓국집이 바로라 먹고 딱 건너 오면 좋은 코스되겠습니다. 목동역에서 거리 좀 됩니다. 오전 8시부터 10시까진 커피 천원 할인이랍니다. 직접 만든 더치커피랑 바닐라시럽도 판매합니다. 주차는 안됩니다~ 건물 옆 유료주차장 있습니다.
메스트커피
서울 양천구 신정중앙로 6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