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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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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이나 인테리어가 안정적이진 않지만 동네 있음 투고하기 좋은 카페지 않을까 싶습니다. 목동역에선 도보로 좀 걸어야 합니다. 라떼는 다 마실 때까지도 우유 맛이 많이 났습니다. 원두향이나 커피맛도 덜한 편이고요. 둘러보니 연세우유 쓰시네요~ 여기 자리가 진짜 좋은 게 건너 순댓국집이 바로라 먹고 딱 건너 오면 좋은 코스되겠습니다. 목동역에서 거리 좀 됩니다. 오전 8시부터 10시까진 커피 천원 할인이랍니다. 직접 만든 더치커피랑... 더보기
메스트커피
서울 양천구 신정중앙로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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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스트커피 / 신정네거리 맘에 드는 카페였어요! 인테리어는 무심한듯 세련되었고 컵이나 식기도 신경쓴 느낌입니다 카페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작아서 눈치보일 규모는 아니구, 좌석도 편했어요 커피는 디카페인 아아를 마셔서 맛 평가가 의미 없을 거 같구요.. 티라미슈는 되게 꾸덕하고, 되려 브라우니같은 식감의 맛이라서 독특했습니다 애견 동반도 가능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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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스트 커피 ☕🍫 오랜만에 라떼 마셨는데 황홀한 순간 ✨ 라떼는 오랜만이라 더 감동적이었던 맛. 라떼 아트까지 마음을 녹임.. 부드러운 우유와 에스프레소의 조화가 황홀했다. 티라미수 브라우니(?)는 진한 초코 브라우니 위에 크림이 올려진 독특한 티라미수 스타일 진하고 묵직한 브라우니와 마스카포네 치즈 크림이 어우러져 환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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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카페투어'님께서 추천해주신 곳인데 집에서 멀지 않은 곳이라서 오늘 다녀왔습니다! 라떼가 정말 부드럽고 좋았는데 오랜만에 라떼를 마시고 감탄한 날이었습니다! 아메리카노도 주문해봤는데 굿굿~ 음악도 좋았고 넓은 소파와 시원하게 뚫린 창문.. 정말 느낌 좋고 힐링 되는 카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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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네아 클래식s 머신과 수퍼졸리+코니 그라인더 조합의 신상카페 이지스터 1.8kg 로스터기로 콩을 직접 볶는 로스터리네 헤링본 나무 바닥에 덴마크 야모 스피커와 마란츠 리시버 조합의 귀토피아가 좋다 요즘 멸종 위기 같은 4,500 원 라떼는 이태리 안캅 잔에 나오는데 뜨겁지 않은 온도와 한 두 모금부터 입술과 인중에 안겨주는 거품 질감에 미소를 감출 수 없다 잔의 크기가 작지 않은데 예상 외로 밝게 볶은 블렌드원두는 탄내 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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