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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칼국수에게 사과합니다. 지난 여름 노맛이라고 떠들었는데 죄송합니다.ㅠㅠ 오늘 면발 너무 찰지고 쫄깃해 수제비 반죽인가 싶었을 정도였습니다. 닭고기 누린내도 없었고 김치도 배추 상태가 좋아 보였고 양념 잘 베어 맛있었습니다. 어떤 중년 남성분은 곱배기 없다고 2그릇 주문해 혼자 드시더라고요~ 맞습니다요, 여기 꽤 오랫동안 제 소울푸드였었습니다만 입이 방정입니다. 노맛 망언 사죄드립니다. 지금처럼 오래해주세요~~ 아 바지락 상태가 참 중요하다 싶은 날이었습니다.

일산칼국수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경의로 46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