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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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가능
짝꿍이랑 또간집 보다가 삘받아서 7월말 연차쓰고 달려간 일산 칼국수. 평일임에도 웨이팅이 많았는데 회전율이 좋아서 생각보단 덜 기다린 느낌? 대략 2-30분쯤...? 얼마나 맛집인지 바로 옆테이블에 짝꿍이 나가는 학교(시흥) 선생님을 만남ㅋㅋㅋㅋ 신기했다. 물에 빠진 닭을 선호하지 않기에 닭칼국수를 자주 먹진 않지만 닭살이 야들야들해서 먹기 좋았고. 바지락 때문에 감칠맛이 좋아서 싹싹 칼국수 가능했다. 사실 이날 일정... 더보기
토요일 오후5시 무렵 30분 정도 기다렸어요 번호표같은거 없이 무조건 쌩으로 기다려요 원래 닭육수 베이스를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저에게는 그냥그냥 했어요 닭고기는 퍽퍽살이고 바지락은 3알 들어있었어요 평번한 닭육수라기엔 뭔가 특별한 맛이 한스푼 더 있긴 하지만 닭가슴살 닭비린내는 너무 취향이 아니라 재방문은 없을 것 같아요.. 바지락은 국산 중국산 섞는다는데 해감도 상태도 별로.. 바지락만으로 주문해서 먹기도 아쉬운 정도에요. ... 더보기
일산칼국수 본점 1인 10000원 10년 전 그대로 가격. 양 많고 맛있다. 숙성잘 된 반죽을 손으로 밀어냈고 닭고기와 바지락을 넣은 국물은 찐뜩하고 입에 붙는다. 마늘김치도 좋은데 (명동교자에 비해서는 액적이 덜 들어간,배추가 살있는 생김치) 다만 양이 너무 - 너무 많다 (포장해서 1인분으로 2-3인이 먹는 편) 배부르게 먹었는데도 모두들 많이 남겨서 마음이 불편했다 (3번째 사진이 배부르게 먹은 후) 그러므로 다... 더보기
부모님께서 다른 걸 먹자고 하셔도 전 여기... 또냐고 해도 예 또ㅋㅋ 기와집같은 곳에서 시작한 일산칼국수가 이렇게나 매일같이 사람 미어터지며 장사를 하게 될 줄 그땐 몰랐습니다. 그때도 사람이 많긴 했었지만요. 닭누린내가 좀 있을 땐 후추 많이 치고 김치 양념 국물에 풀어주면 말끔히 해결됩니다. 오늘 면발 맛도리였습니다. 바지락은 상태 엉망요! 그런데 이곳 일산칼국수 여기 본점밖에 없는 걸로 알고 나머지는 짜댕인 걸로 압니다만... 더보기
일산의 터줏대감, 주말의 교통체증 유발자 네 일산칼국수입니다 주말만 되면 과장없이 5블록까지는 교통이 마비되는 모두가 인정하는 맛집 일산칼국수 닭육수+바지락(토핑이다 거의) 국물 뜨면 이야 웨이팅 40분이 아깝지 않은 맛이다. 김치는 최고다. 왕창 집어 먹고 부족하면 이모님께 추가요청 드리자 진짜 추우니깐 좀 따듯하게 입고 웨이팅 하기를 바라고 포장은 주문없이 밖에 포장전용창구에서 하면 된다. 앞뒤 차가 없으면 드라이브스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