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만 봐도 술냄새가 납니다.ㅋ 가게 이름이 요물인데 요리하는 물고기입니다. 자체 양식장이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이날은 추천받아 참돔을 먹었습니다. 참돔 히비끼가 질긴가 싶으면서도 쫀쫀하면서 식감이 좋았습니다. 비린내 당연 없었고 사진은 메인 회뿐이지만 여기 밑반찬도 기가막히게 나옵니다요.
요물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6로 93 열린프라자 1층 109호, 1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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