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서 다른 걸 먹자고 하셔도 전 여기... 또냐고 해도 예 또ㅋㅋ 기와집같은 곳에서 시작한 일산칼국수가 이렇게나 매일같이 사람 미어터지며 장사를 하게 될 줄 그땐 몰랐습니다. 그때도 사람이 많긴 했었지만요. 닭누린내가 좀 있을 땐 후추 많이 치고 김치 양념 국물에 풀어주면 말끔히 해결됩니다. 오늘 면발 맛도리였습니다. 바지락은 상태 엉망요! 그런데 이곳 일산칼국수 여기 본점밖에 없는 걸로 알고 나머지는 짜댕인 걸로 압니다만...
일산칼국수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경의로 46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