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는 버거집들이 많아서 굳이 잘은 가게 되지 않는 브루클린버거입니다요. 세트를 시켜도 사이드 가격이 만원 가까이 되니 버거랑 하면 2만원 걍 넘기는 버거집. 소름돋게 맛있다는 아니지만 여전히 번과 패티 식감은 좋긴 합니다. 고구마보단 감자파라 램버거는 좀 아쉽고 멕시코버거는 할라피뇨 합이 좋습니다. 세트라면 가격 다운 좀요.ㅋㅋㅋ 3천원만 내려도 훌륭하겠네요. 주말엔 테이블을 다 못치우는 점원들.. 짠했습니다.
브루클린 더 버거 조인트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84길 1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