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oklyn The Burger J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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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 버거집들이 많아서 굳이 잘은 가게 되지 않는 브루클린버거입니다요. 세트를 시켜도 사이드 가격이 만원 가까이 되니 버거랑 하면 2만원 걍 넘기는 버거집. 소름돋게 맛있다는 아니지만 여전히 번과 패티 식감은 좋긴 합니다. 고구마보단 감자파라 램버거는 좀 아쉽고 멕시코버거는 할라피뇨 합이 좋습니다. 세트라면 가격 다운 좀요.ㅋㅋㅋ 3천원만 내려도 훌륭하겠네요. 주말엔 테이블을 다 못치우는 점원들.. 짠했습니다.
브루클린 더 버거 조인트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84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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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인 걸로 할까.. 햄버거마니아인 걸로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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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 먹어봤으니 되었다. 한번쯤은 먹어보고 싶었던 양키스러운 인테리어와 비쥬얼의 햄버거. 하지만 너무 맛있네요 까지는 아니고 ㅋ 딱 한번 먹고 오케이. 외치고 나옴. 내 입맛= 크라이 치즈버거 /프랭크버거 ㅋㅋ 좀 더 대중적맛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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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스커트 vs. 냅킨플리즈 올해 내내 이 대결구조로 먹는 중인데, 오늘 역시 팽팽한 긴장감 속에, 판가름을 내지 못했습니다.
동료들에게 램버거와 고구마프라이 영업하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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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에는, 버거죠. 냅킨플리즈 먹으러 또 다녀왔습니다. 더티한 비쥬얼과 맛, 다시 먹어도 맛있어요 :D 해장,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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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치즈스커트 버거가 먹고 싶어 갔는데, 냅킨플리즈 버거 이거 무슨일이예요. 맥주 원샷 부르는 매혹적인 짭쪼롬함이 최고네요. 탄산음료가 리필 아니고 캔으로 나와서 조금 속상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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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브랜드에서 일하지만 수제버거를 좋아하게된 계기는 브루클린입니다 비싼 편이지만 종종 생각나요ㅜ 쉐이크는 진한편 ! 민트초코 있길래 민트초코 먹었습니다만 원래는 초코 먹어요. 둘 다 맛있고 휘핑크림은 필수인 이 곳 … 이달의 메뉴는 크림버거라 처음 먹어봤는데 너무 고자극이라 행복한 맛 ㅜ 베이컨 짜고 어니언크림같은게 느끼한 것 보다 매콤한 맛도 있는데 패티는 아 역시 맛있다
기본 이즈 더 베스트지 모야,, n번째 오는 거지만 버거는 여기가 젤 마싯는 것 같아욤 - 브루클린 웍스 (140g, 12,500) 더 치즈버거 (140g, 9,800) 프렌치프라이+캔음료 (7,800) 고구마프라이+캔음료 (9,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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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 2개 매장에서 먹고 1개는 포장! 그런데 패티가 안 익어서… 다시 조리해준다고 했지만 먹지 못했습니다 😅 사이드로 시킨 코우슬로&콘샐러드가 정말 맛있어서 이미 배불렀거든요. 미디움 이상 좋아하는 분은 반드시 더 익혀달라고 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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