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는 씁쓸한 맛이 좀 났습니다만 전체적인 균형이나 맛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아인슈패너는 저렇게 검은 크림을~ 흑임자인가 검정콩인가 했는데 그 재료맛은 안났습니다. 여긴 테이블이나 자리 배치가 좀 애매한 거 같습니다. 빵은 덮개 플리즈~ 으~ㅜㅜ
벙커 컴퍼니
서울 강남구 언주로167길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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