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서서 먹을 정도인가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웨이팅 65분... 심지어 11시 10분 전에 도착했고 오픈 11시인데 이미 먹고 나오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고봉밥이 많이 남아서 저게 다 쓰레기 되는 거네 하는 걱정에 새삼 할말하않.. 꾸역꾸역 다 먹을 기세에 져버리고 탈까지 나서 온 날의 기록이었지만 회사 남아들에겐 완전 강추했습니다. 저는 이런 밥집을 집밥먹고 싶을 때 간다는 표현은 못 하겠습니다. 너네 집밥 마이 자극적이구나??ㅋ 청국장은 신김치 때문에 신맛이 살짝 올라오고 제육볶음은 얇게 저민 고기와 양념 벤 부추 합이 좋습니다. 푸짐한 한식 분에 넘치게 드시고 싶을 때 가세요~~
충북식당
서울 강서구 강서로45가길 9 1층